🏆 2026 월드컵 개인상 완전 가이드
황금부츠 · 황금장갑 · 골든볼 · 영플레이어 · 공정플레이상 | 역대 수상자 + 2026 후보
황금부츠
황금장갑
골든볼
영플레이어상
① 황금부츠 (Golden Boot) — 최다 득점상
황금부츠는 월드컵 본선 최다 득점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. 동률일 경우 어시스트, 출전 시간 순으로 타이브레이커를 적용한다. 2026년은 48개국으로 확대돼 경기 수가 증가하면서 득점 기회가 늘어난다.
| 대회 | 수상자 | 국적 | 득점 수 |
|---|---|---|---|
| 2010 남아공 | 토마스 뮐러 | 독일 | 5골 |
| 2014 브라질 | 하메스 로드리게스 | 콜롬비아 | 6골 |
| 2018 러시아 | 해리 케인 | 잉글랜드 | 6골 |
| 2022 카타르 | 킬리안 음바페 | 프랑스 | 8골 |
| 2026 북중미 | ? | – | 예측 불가 |
2026 황금부츠 유력 후보: 음바페(프랑스), 홀란드(노르웨이), 비니시우스 주니어(브라질), 해리 케인(잉글랜드), 라우타로 마르티네스(아르헨티나)
② 황금장갑 (Golden Glove) — 최우수 골키퍼상
황금장갑은 토너먼트 전체를 통해 가장 뛰어난 퍼포먼스를 보인 골키퍼에게 수여된다. 클린시트 수보다는 세이브율, 결정적 선방, 팀 기여도를 종합 평가한다.
| 대회 | 수상자 | 국적 | 특징 |
|---|---|---|---|
| 2018 러시아 | 티보 쿠르투아 | 벨기에 | 16강 일본전 명세이브 |
| 2022 카타르 |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 | 아르헨티나 | 결승 PK 세이브 영웅 |
| 2026 북중미 | ? | – | – |
2026 황금장갑 후보: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(아르헨티나·2연패 도전), 잔루이지 돈나룸마(이탈리아), 야신 부누(모로코), 조현우(한국)
③ 골든볼 (Golden Ball) — 최우수 선수상
골든볼은 월드컵 전체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보인 선수에게 수여된다. 득점만이 아니라 경기 영향력, 리더십, 일관성을 종합 평가한다. FIFA 기술 위원회가 선정한다.
④ 영플레이어상 (Young Player Award)
대회 기간 만 21세 이하(FIFA 기준) 선수 중 가장 뛰어난 퍼포먼스를 보인 선수에게 수여된다. 2022년에는 엔조 페르난데스(아르헨티나)가 수상했다.
2026 영플레이어 후보: 라민 야말(스페인·2007년생), 플로리안 비르츠(독일·2003년생), 데지레 두에(프랑스), 케난 이을드즈(튀르키예), 야쿠트 아당(터키)
⑤ 공정플레이상 (Fair Play Award)
조별리그 단계에서 가장 적은 경고·퇴장 누적 포인트를 기록한 팀에 수여된다. 동점일 경우 추가 심사 기준을 적용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