홍명보호 솔트레이크시티 캠프
BYU 고지대 훈련 시작
해발 1300m · 5월 30일 트리니다드 평가전 · 6월 4일 엘살바도르전
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(감독 홍명보)이 2026 FIFA 월드컵 북중미 준비를 위해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인근 프로보(Provo)에 위치한 BYU(브리검영대학교) 사우스 필드에서 공식 훈련을 시작했다. 해발 약 1300m 고지대에서 진행되는 이번 캠프는 멕시코 과달라하라(해발 1566m)에서 열릴 본선 경기를 대비한 고지 적응 훈련이 핵심이다.
캠프 핵심 정보
(BYU 사우스 필드)
(트리니다드·엘살바도르)
(솔트레이크시티)
이동일
훈련지 상세 정보
| 항목 | 내용 |
|---|---|
| 시설명 | BYU(브리검영대학교) 사우스 필드 |
| 위치 | 미국 유타주 프로보(Provo), 솔트레이크시티 남쪽 약 80km |
| 해발 고도 | 약 1300~1370m |
| 잔디 상태 | 천연 잔디, 국제 A매치 기준 이상 |
| 기후 | 건조한 고원 기후, 일교차 큼 |
| 숙소 | 솔트레이크시티 시내 전지훈련 전용 호텔 |
평가전 일정 및 상대 분석
| 날짜 (KST) | 상대 | FIFA 랭킹 | 의미 |
|---|---|---|---|
| 5월 30일 | 트리니다드토바고 | 102위 | 고지 적응 첫 테스트, 전술 점검 |
| 6월 4일 | 엘살바도르 | 100위 | 조별리그 전 최종 실전 점검 |
2026 월드컵 준비 전체 일정 타임라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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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 25일 (오늘)
솔트레이크시티 집결. 해외파·국내파 합류 완료. BYU 사우스 필드 적응 훈련 시작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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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 26~29일
고지대 적응 집중 훈련. 개인 컨디션 체크. 전술 훈련 시작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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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 30일
🆚 트리니다드토바고 평가전 (FIFA 102위).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홈 스타디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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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 1~3일
평가전 후 회복·보강 훈련. 세트피스 정교화. 대형 전술 마무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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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 4일
🆚 엘살바도르 평가전 (FIFA 100위). 최종 실전 훈련 겸 선수 컨디션 최종 점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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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 5일
솔트레이크시티 → 과달라하라 이동. 본선 베이스캠프 입성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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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 12일
⚽ A조 1차전: 대한민국 vs 체코 (에스타디오 아크론, 과달라하라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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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 18~19일
⚽ A조 2차전: 대한민국 vs 멕시코 (과달라하라 또는 인근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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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 24일
⚽ A조 3차전: 대한민국 vs 남아프리카공화국.
고지대 훈련이 중요한 이유
과달라하라는 해발 1566m에 위치해 있어 저지대 선수들이 최대 15~20% 낮은 산소 농도에서 뛰어야 한다. 이 환경에 미리 적응하지 않으면 체력 저하, 근육 산증, 회복 속도 저하 등의 문제가 발생한다.
📌 출처: 대한축구협회 공식 | 네이버 스포츠 | FIFA 공식 사이트
※ 본 기사는 2026년 5월 25일 KST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.